윈도우10 배경화면 경로 위치 - 정품인증을 안하고 변경윈도우10 배경화면 경로 위치 - 정품인증을 안하고 변경

Posted at 2020. 12. 3. 11:49 | Posted in TI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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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10 배경화면 경로 위치 - 정품인증을 안하고 변경]


 

컴퓨터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은 쉬운 일이지만, 윈도우10 정품인증을 안하고 사용하면 개인설정을 사용하지 못합니다. 하지만 윈도우10 배경화면 경로 위치를 알고 싶을 때 탐색기를 이용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10 배경화면 위치와 경로

 

윈도우10 정품인증을 안하고 사용해도 윈도우10 배경화면을 바꿀 수는 있습니다. 그냥 이미지 위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누르면 됩니다. 

거기에 배경화면 바꾸기 메뉴인 "바탕화면 배경으로 설정" 메뉴가 있습니다. 정품인증을 하지 않은 컴퓨터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까지는 막아놓지 않아서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사진: 이미지에서 마우스 오른쪽 버튼을 눌러서 배경이미지 변경을 할 수 있다. [윈도우10 배경화면 위치와 경로] / ⓒ www.kiss7.kr)

 

 

그러나 윈도우10 정품인증을 안하고 사용할 때 문제가 되는 것이 있는데, 바탕화면에서 "개인설정"을 사용하지 못하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면 원래의 윈도우10 배경화면으로 다시 바꾸고 싶을 때 원래의 배경화면으로 되돌아오지 못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물론 이런 게 필요 없는 사람도 있겠지만 필요한 사람도 있을 수 있습니다. 



(사진: 원래의 윈도우10 기본 배경화면 이미지. [윈도우10 배경화면 위치와 경로] / ⓒ Microsoft ) 


윈도우10 정품인증을 안하고 사용하는 사용자의 경우, 처음 설치했던 상태의 배경화면으로 바꾸고 싶을 때는 "탐색기"를 실행해서 아래의 경로로 찾아가면 됩니다.

원래부터 윈도우10에 기본으로 들어 있는 배경화면 이미지의 경로 : C:\Windows\Web



C:\Windows\Web

img0.jpg.zip

0.21MB

C:\Windows\Web의 아래에는 하위 폴더로 "4K" 폴더나 "Wallpaper" 폴더 등이 있는데, 돌아다니면서 알맞은 것으로 되찾으면 됩니다.

일반적인 경우의 원래의 배경화면 이미지는 "C:\Windows\Web\Wallpaper\Windows"에 들어 있습니다. 



(사진: 윈도우10 정품등록을 안하고 사용해도 배경이미지 변경이 가능하다. [윈도우10 배경화면 위치와 경로] / ⓒ 5404064) 

 

 

그리고 개인설정을 못 쓰게 하는 것에 대한 설명도 추가하겠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10의 정품인증을 유도하기는 해도, 정품인증이 안된 컴퓨터를 아예 못 쓰게 하지는 않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에게 중요한 것은 지금 정품인증을 시키는 것보다, 미래에도 윈도우즈가 없으면 살 수 없을 정도로 익숙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결국은 나중에라도 정품인증을 하는 것은 생각하고 있어야 합니다. 

 

 

(사진: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사 이미지. 정품등록을 해서 윈도우즈 제품을 사용하도록 권고하고 있다. [윈도우10 배경화면 위치와 경로] / ⓒ Coolcaesar) 


 

여기까지의 설명에 대해, 어떤 경우에 필요한지 다시 정리합니다. 첫째, 정품인증을 한 컴퓨터의 경우는 원래의 이미지를 백업하려는 사람에게 필요할 것입니다. 둘째, 정품인증을 안하고 사용하는 컴퓨터의 경우는 원래의 배경화면으로 되돌리고 싶을 때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정품인증을 했든지 하지 않았든지 간에 다른 이미지 위에서 오른쪽 마우스로 배경화면을 변경하는 것은 다 가능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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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UPDATE 후 COMMIT 한 데이터 복구방법오라클 UPDATE 후 COMMIT 한 데이터 복구방법

Posted at 2019. 10. 16. 11:21 | Posted in DataB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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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클 COMMAND 창에서 아래처럼 쳐보면 

sql> show parameter undo;

undo_management
undo_retention
undo_tablespace 

속성들에 대한 정보가 나오게 된다.

그 중 undo_retention 은 delete, update 후에 ROLLBACK이 아닌 COMMIT을 하였을때 부터

속성값의 초 까지는 오라클에서 임시로 저장을 하게끔 되어있다.

DEFAULT 속성값은 '900' 으로 900/60초 = 15분

COMMIT 후 15분 안에는 데이터를 복구 할 수 있게 된다.

그 시간을 늘리거나 줄이려면

'alter system set undo_retention = 1500 ; '          --1500초(25분)

이렇게 늘릴수가 있다.

지금까지는 복구를 위한 셋팅 방법이었으며, 이제는 복구 방법을 알아보자.

복구를 하는 방법은

DELETE FROM TEST_DB WHERE USER_ID = 'STORYERP';

COMMIT;


위와 같은 방법으로 USER_ID = 'STORYERP' 의 데이터를 TEST 테이블에서 삭제를 하고 COMMIT을 하였을 경우,

SELECT *
  FROM TEST_DB 
 AS OF TIMESTAMP(SYSTIMESTAMP-INTERVAL '15' MINUTE)
WHERE USER_ID = 'STORYERP' ;

이렇게 하면 삭제를 한지 15분안의 데이터를 찾아서 조회를 할수 있다.

복구하는 방법은 CTAS를 써서 임시테이블에 넣어서 차차 복구를 하여도 되고

DIRECT로

INSERT INTO TEST_DB 
SELECT *
  FROM TEST_DB 
 AS OF TIMESTAMP(SYSTIMESTAMP-INTERVAL '15' MINUTE)
WHERE USER_ID = 'STORYERP' ;


이렇게 처리를 해도 된다. 

일단 서버를 셋팅을 하게되고 중요한 운영DB일 경우에는 이와같은 방법으로

데이타의 삭제를 예방할 수 있다.

DMP 백업이나 ARCHIVE 백업등의 처리 또한 백업의 종류이기는 하나,

위와 같은 방법이 백업복구의 대처 능력이 다른 복구작업보다 더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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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파일 백업 스크립트웹파일 백업 스크립트

Posted at 2019. 10. 7. 08:10 | Posted in Ser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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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n/bash

export Today="`date '+%y-%m-%d'`"

backup_dir="/backup/HTML" ### 백업 경로

backup_count="4" #### 백업본 보관 일 수 (2주 보관)

 

########### delete 오래된 백업데이터 삭제

dirlists=`/bin/ls -t $backup_dir 2>/dev/null`

i=1

for dir in $dirlists ; do

  if [ "$i" -ge $backup_count ] ; then

    /bin/rm -rf "$backup_dir/$dir"

  fi

  i=$(($i+1))

done

 

################ 새로운 디렉토리 생성 ####

/bin/mkdir -p ${backup_dir}/$Today

cd ${backup_dir}/$Today

 

###########  home 디렉토리에 사용자별로 백업을 한다.

dirlists=`/bin/ls -t /home 2>/dev/null`

for dir in $dirlists ; do

  tar cvfpz ${backup_dir}/$Today/$dir.tar.gz /home/$dir

done

 

#delete

find /backup/db_backup/* -ctime +7 -exec rm -f {} \;

find /backup/HTML/* -ctime +7 -exec rm -f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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